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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명호의 줌인

[강명호의 줌인] 꼭 다시 보고 싶었던 '역동적인' 김광현의 투구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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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귀 후 첫 공식 마운드에 올라 역동적인 투구폼 선보이는 김광현(인천=강명호 기자)

[스포츠펍(인천)=강명호 기자]

'국내 복귀' 김광현이 22일 오후,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 6회초 선발 이반 노바의 뒤를 이어 두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. 김광현이 KBO리그 경기에 등판한 건 SSG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인 지난 2019년 10월 14일 인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 이후 890일 만의 등판이다.

 

6회초 1-1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광현은 특유의 역동적인 투구폼으로 시선을 압도했다. 홈런 1개를 허용했지만, 2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는 힘 있는 투구로 국내 복귀전을 무난히 마쳤다.

 

 꼭 다시 보고 싶었던 '역동적인' 김광현의 투구폼!...'890일 만의 등판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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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다시 보고 싶었던 '역동적인' 김광현의 투구폼!...'890일 만의 등판'

[스포츠펍(인천)=강명호 기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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